[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닛산이 30일까지 4주간, 전국 14곳의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닛산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함께 서울 모터쇼 기간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캠페인 기간 내 전국 닛산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을 방문한 고객은 닛산 서비스 점검 내역에 포함된 16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모품 등에 대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엔진 에어클리너, 실내 공기정화 필터, 시트 필터, 연료 필터, 오일 필터 및 12V 배터리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일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엔진오일, 케미컬로 구성된 엔진오일 패키지와 실내 공기정화 필터 및 에바 크리닝 패키지에 대해서는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간 중 유상수리 고객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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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닛산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 알티마 고객을 위한 휠&타이어 패키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17인치 순정 알로이 휠과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25% 할인된 가격에 장착할 수 있으며 휠이나 타이어 개별 구매의 경우에도 각각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손창규 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전무는 “닛산 브랜드 성장의 원동력은 좋은 제품,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차별화된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높은 가치와 만족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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