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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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마이크 완(미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커미셔너의 임기가 6년이나 연장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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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는 1일(한국시간) "완 커미셔너와 2020년까지 계약 기간을 연장한다"고 전했다. 2010년 1월 취임해 LPGA투어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임 당시 연간 23개 대회에 총상금 4000만 달러(444억원) 규모였던 투어는 2015년 현재 33개 대회에 총상금 6000만 달러(666억원)로 무려 50%가 증가했다.


올해는 TV 중계도 2배 가까이 늘어났고 과거 남자 대회에 밀려 녹화 중계가 잦았던 것이 이제는 거의 생중계로 안방에 전달되고 있다. 완은 "막강한 LPGA 팀을 구성했다"며 "LPGA의 나아갈 미래를 함께하게 돼 기쁘고,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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