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성동구청 대강당서 '독서가 입시성패를 좌우한다' 강의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9일 오전 10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영어전자도서관 개관기념 독서특강을 개최한다.


성동구는 현재 장소에 상관없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전자책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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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5월에는 학부모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영어전자도서관을 새로이 개관한다.


영어전자도서관을 통해 언제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영어 원서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독서특강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 전자도서관 개관을 알리고 자녀 독서 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교육전문가 구근회 오름교육연구소 소장이 '독서관리 시스템-독서가 입시성패를 좌우한다!'는 주제로 진행한다.


'부모혁명 99일' '초등독서 바이블' 저자인 구근회 소장은 자녀가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독서지도법, 입학사정관제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독서 포트폴리오 시스템 학습법,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교육제도에 대비한 토론, 면접과 논술대비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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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구청장은 “사교육 열풍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이 많은데 영어전자도서관 개관을 기념, 마련한 독서특강을 통해 자녀가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학습방법을 터득, 향상된 성적을 거두어 학부모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 지역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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