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 장신구에서 영감 얻은 '후 헤리티지 칠보 브로치'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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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G생활건강은 업그레이드된 '후 미백 수분고'와 함께 칠보 브로치를 담은 '후 공진향: 설 미백 수분고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궁중문화유산인 칠보 장신구를 재해석한 '후 헤리티지 칠보 브로치'는 영왕비 칠보 장신구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으며, 명품 공예 브랜드 채율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다. 칠보는 일곱 가지 다채로운 빛을 낸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왕후의 아름다움을 완성했던 장신구에 많이 쓰인 예술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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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수분고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적용시킨 '후 로얄 화이트닝' 기술은 후만의 궁중비방인 백란진주산삼™ 성분을 추가했다. 고함량 수분 및 산소를 안정화시킨 한방 고유 농축 제형은 수분과 산소를 신선하게 피부에 공급해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이번 '미백 수분고'는 출시 한 달여 만에 '로얄 눈꽃 크림' 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전년 동기 대비 7배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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