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광주은행이 30일 서울 대치동지점과 방배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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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지점은 광주은행이 서울에 개설한 4·5번째 소형점포다. 직원 5명이 근무한다. 2분기에는 인천 지역까지 점포를 개점해 수도권 고객들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 광주은행장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광주은행 소형점포를 배치해 광주·전남지역 출향인과 상공인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수도권의 풍부한 자금을 끌어들여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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