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주) 청정원과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2015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명형섭 대상(주) 청정원 사장이 아이들에게 꽃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