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개통 후 첫 출근길을 맞은 30일 서울 강서구 염창역 부근에 여의도까지 무료로 이용하는 직행버스에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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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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