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영, 웨딩 화보로 예비신랑 공개…배우 오협


사진출처=비밀결사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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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정소영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5일 정소영의 소속사는 최근 깜짝 결혼 발표한 정소영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고 예비신랑이 배우 오협인 사실을 밝혔다.


정소영은 KBS 1TV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 류성룡의 부인 인동장씨로 열연중이다.

오협은 MBC 공채 텔런트 30기 출신으로 정소영보다 6살 연상의 사업가다. 드라마 '다모' '대장금' '불새' '역전의 여왕'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대중문화 콘텐츠 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의 운영과 대학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두 사람은 고운 색깔의 한복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옹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공채 탤런트 출신답게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는 웨딩 화보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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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정소영은 28기, 오협은 30기 선후배로 만나 10년여 간의 긴 인연이 연인에서 부부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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