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과일 알갱이가 살아있는 ‘톡톡주스’ 2종 출시
100% 과즙에 별도로 분리한 과일 알갱이 넣은 주스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과일농축음료 ‘PB톡톡주스(230ml, 2000원)’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톡톡주스는 오렌지와 자몽 2종으로, 과즙 100%에 과립(과일 알갱이)을 별도로 8% 함유해 과일을 먹는 듯한 식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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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주스의 과일 알갱이는 생과일에서 직접 분리하여 국내 3개 업체만 보유하고 있는 HPP(초고압 처리) 과정을 거쳐 과즙에 넣었다. 세븐일레븐은 신상품 톡톡주스를 통해 착즙주스를 선호하는 고객까지 사로 잡을 계획이다.
김연상 세븐일레븐 상품기획자(MD)는 “소비자들의 ‘작은 사치’ 품목인 프리미엄 주스 시장이 해마다 커지고 있어 이번 신상품을 기획했다”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주스 중에서 과일 알갱이가 가장 생생하게 살아있는 상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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