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광주)=이영규 기자] 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이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 한 달을 앞두고 입장권 예매에 들어갔다.


한국도자재단은 온라인 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과 '지마켓(www.gmarket.co.kr)'을 통해, 오프라인은 경기도 NH농협은행 164개 지점에서 행사 입장권을 24일부터 예매한다. 또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 등 소셜커머스에서도 예매권을 판매한다.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세 곳을 모두 볼 수 있는 통합권은 8000원, 행사장 한 곳만 둘러보는 개별권은 3000원이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4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38일간 '색:Ceramic Spectrum - 이색, 본색, 채색'을 주제로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다.

이 기간 세계 74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공모전, 지역별 도자색(色)을 살린 특별 기획전, 국제도자워크숍 등 전시ㆍ학술 행사와 각종 도자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자재단은 홍보 웹툰 '도자의 신'도 25일 홈페이지(www.kocef.org)와 SNS를 통해 공개한다.


'도자의 신'은 원작 '목욕의 신'의 주인공인 헤르만 허세가 도자의 신 '세라미쿠스'와 만나 도자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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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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