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업보고서 신속점검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4일 금융감독원은 2014 회계연도 사업보고서가 형식상 적정하게 작성됐는지 57개 항목을 중심으로 신속점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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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주권상장법인 1721개사, 비상장법인 436개사 등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 총2157개사다. 점검기간은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종료일인 오는 31일 직후 1개월간이다.
금감원은 "점검결과 미흡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항이 발견된 경우 회사의 소명 등을 거쳐 필요시 자진정정토록 지도하할 것"이라고 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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