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배우 원영의, 이민호 열애소식에 "오늘 안 먹어…가방 사러갈거야"
中 유명배우 원영의, 이민호♡수지 열애소식에 "오늘 아무것도 안 먹을 거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국 배우 원영의가 배우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소식을 듣고 슬픈 심경을 밝혔다.
원영의는 23일 중국 SNS 웨이보에 "오빠가 연애를 하네요. 기쁜데 마음이 아파요. 울지 않을 거예요. 오늘 아무것도 안 먹을 거예요. 가방 사러갈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뉴스 기사를 첨부했다.
이어 원영의는 "팬 여러분! 제 걱정은 말아요(여러분 정말 귀여워요) 파이팅! 여러분도 여러분의 상대를 찾으세요"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중국 유명 배우인 원영의는 평소 이민호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배우 겸 가수 장지림과 결혼했다. 이 부부는 이민호의 중국 행사에 화환을 보낼 정도로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또한 원영의는 최근 '강남 1970' 중국 시사회에 참석해 이민호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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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3일 오전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 하는 현장을 포착해 현재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한 달 전부터 수지와 이민호가 조심스럽게 호감을 가졌고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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