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천원의 행복 프로모션 선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가 1000번째 호텔 개관을 기념하며 '천원의 행복'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객실 최저가(객실 패키지 제외)에 1000원을 더하면 객실 업그레이드, 1인 조식뷔페, 고급 와인 1병의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예약 기간 및 투숙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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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내 최다 지점을 보유한 코트야드 메리어트는 최근 글로벌 기준 1000번째 호텔(미국)을 개관했다. 올해 여름을 기준으로 미국 내 50개 주를 포함,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하게 된다. 국내에는 2016년 세 번째 코트야드 호텔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난 2월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아그라 개관을 시작으로 6주 동안의 고객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1000번째 호텔인 미국 코트야드 메리어트 왈라왈라에서 공식 행사를 갖는다. 오는 31일에는 전 세계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 투숙하는 모든 메리어트 리워즈(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내 멤버십 프로그램) 회원들에게 1000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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