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시카고연방준비은행은 지난 2월 국가활동지수(NAI)가 -0.11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0.10을 밑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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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지수도 기존 0.13에서 -0.10으로 하향 조정했다.


시카고연은의 NAI는 85개의 경제지표를 가중 평균해 미국의 경제 활동을 평가한다. 지수가 0을 상회하면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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