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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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파리 생제르맹 FC(프랑스)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자신의 '해트트릭 기념 공'을 비행기 1등석에 고이 모셔놓은 사진을 SNS에 게재해 화제다. 사진을 들여다 보면 귀한 몸(?)이 다칠새라 안전띠도 매줬다.


그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이 해트트릭한 볼이 어디 있는지 궁금해 할 것 같아서..."라는 글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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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파리 생제르맹 FC는 홈에서 펼쳐진 2014-15 리그1 30라운드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즐라탄이 해트트릭을 터뜨린 데 힘입어 3대 1로 승리를 거두고 선두로 도약했다.


현재 리그1은 선두 경쟁이 치열하다. 올림피크 리옹,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 파리 생제르망이 톱3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AS모나코도 승점 4점 차이로 3위 마르세유를 위협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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