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서병수 부산시장(사진)은 26일 오후 2시 시청사 국제의전실에서 페니 헐스 미국 오클랜드시 제1부시장을 만나 두 도시 간 영화ㆍ영상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

서병수 부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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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오클랜드시는 1996년에 자매결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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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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