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동탄, 에버랜드·뽀로로 테마파크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신라스테이 동탄이 호텔 휴식과 봄 소풍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에버랜드, 뽀로로 테마파크 이용권 등 혜택을 제공하는 '스프링 브리즈(Spring Breeze)'와 '아이러브 키즈(I Love Kids)' 패키지로 구성됐다.
'스프링 브리즈'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성인 2매, 신라스테이 베어 기념품 1개,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코바(COVA)커피를 제공한다. 가격은 주말 기준 15만9000원부터(세금 별도)다.
신라스테이 동탄에서 자동차 30분 거리의 에버랜드에서는 4월26일까지 튤립축제가 펼쳐져 100여종 120만송이의 튤립을 볼 수 있다. 직접 퍼레이드카를 타고 참여할 수 있는 퍼레이드와 LED 조명이 들어오는 2만 송이의 장미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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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키즈'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의 조식 2인 혜택과 뽀로로 테마파크 입장권(성인 2매, 어린이 1매), 키즈 햄퍼 등으로 구성돼있다. 키즈 햄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라스테이 베어,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의 키즈 스낵인 한라봉칩, 딸기칩으로 구성됐으며 패키지 가격은 주말 기준 17만9000원부터(세금 별도)다.
신라스테이 동탄 '스프링 브리즈', '아이러브 키즈' 패키지는 4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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