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는 20일 올해 매출목표를 5840억원으로 제시했다.


최 대표는 이날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광동제약은 '2020 Triple 1' 비전 달성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광동제약은 지난해 매출이 5210억원, 영업이익 505억원, 당기순이익 345억원 등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또 주당 80원의 현금 배당이 승인됐고, 모과균 사장은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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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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