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전북은행은 지역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전북애향장학재단에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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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1992년 전북애향장학재단 설립 이후 매년 5000만원씩 총 12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또 2010년 재단법인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종원 전북은행 수석부행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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