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오는 4월 10일까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오는 4월 10일까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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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참여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오는 4월 10일까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금번 진단대상은 관내에 조성된 도시공원 놀이시설 15개소, 주택단지 놀이시설 7개소, 어린이집 놀이시설 16개소, 기타 1개소 총 39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자체 안전점검 및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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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사항은 놀이시설에 대한 시설물 상태,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 등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장준식 안전건설과장은 “금번에 실시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 뿐만 아니라 안전점검에 대해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행복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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