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산수유꽃 마을로 유명한 전남 구레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봄비를 맞은 노오란 산수유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자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고있다. 구례군 산동면일대 산수유꽃은 오는 21일부터 개최되는 산수유꽃축제때엔 80%이상 개화되어 다음주까지 절정을 이룰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산수유꽃 마을로 유명한 전남 구레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봄비를 맞은 노오란 산수유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자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고있다. 구례군 산동면일대 산수유꽃은 오는 21일부터 개최되는 산수유꽃축제때엔 80%이상 개화되어 다음주까지 절정을 이룰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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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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