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3.18 16:28
수정2015.03.18 16:28
산수유꽃 마을로 유명한 전남 구레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봄비를 맞은 노오란 산수유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자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고있다. 구례군 산동면일대 산수유꽃은 오는 21일부터 개최되는 산수유꽃축제때엔 80%이상 개화되어 다음주까지 절정을 이룰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