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연인·동료 봄맞이 프로모션

콘래드 서울 체리 블로섬 칵테일

콘래드 서울 체리 블로섬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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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4월, 여의도 윤중로 일대는 피크닉을 나온 연인과 가족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포근해진 날씨에 윤중로의 주말은 벌써부터 붐비기 시작했다. 이색적인 꽃바람도 좋지만, 많은 인파에 밀리다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다. 센스있는 아빠, 분위기 있는 남자친구라면 윤중로 근처의 특급호텔로 가족과 여자친구를 초대하는건 어떨까. 3월27일부터 4월12일까지 진행되는 벚꽃축제 피크닉을 미리 준비하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코트야드 메리어트)호텔은 '봄 소풍' 패키지를 선보인다. 2인용 피크닉 박스와 63스퀘어 빅3 티켓으로 구성돼 벚꽃 구경을 나서기에 안성맞춤이다. 피크닉 박스는 모모카페의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 랩 샌드위치, 과일, 감자칩과 탄산수로 구성된다. 더불어 투숙 기간 중 객실 카드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일부 매장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여유로운 쇼핑이 가능하다. 4월1일부터 12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5만33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봄소풍 패키지

코트야드 메리어트 봄소풍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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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바에서는 봄을 맞이해 '헬씨 주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샐러리와 사과, 파프리카와 토마토, 오렌지로 구성된 건강주스 2종과 스무디 4종은 봄 나들이에 활력을 더하기에 제격이다. 4월1일부터 12일까지는 건강주스 또는 스무디 2잔 이상 주문 시, 디저트 플래터와 함께 제공한다. 셰프가 추천한 디저트로 구성된 디저트 플래터는 스트로베리 마카롱, 브라우니, 쁘띠 밀푀유 등이 포함돼 있다. 음료의 가격은 1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쿠킹 위드 대디' 패키지는 벚꽃 구경 후 자녀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제안하는 패키지다. 청정원과 함께하는 이번 패키지는 스파게티 소스와 면, 카레, 잼, 홍초는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군고구마츄 등 10만원 상당의 제품을 제공한다. 요리할 때 필요한 앞치마, 머그, 에코백까지 포함됐다. 특히 오는 벚꽃축제 기간동안 호텔 내 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파크카페에서 나들이용 피크닉 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피크닉 박스에는 샌드위치와 봄 시그니쳐 음료 2잔이 포함된다. 쿠킹 위드 대디 패키지의 가격은 26만원(세금 및 봉사료 제외)이며, 축제기간에는 28만5000원, 4월4일과 11일에는 29만9000원이다. 5월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쿠킹위드대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쿠킹위드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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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내 2층에 위치한 파크카페에서는 제철 식재료로 만든 신선한 '스프링런치 앤 디너 세트'를 출시했다. 달래와 생강 드레싱을 곁들인 봄 야채, 과일 샐러드와 함께 한우로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가 세트 메뉴에 포함되어 제공된다. 가격은 런치 4만9000원, 디너 8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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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로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은 봄의 정취를 편안하고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하여 로맨틱 다이닝 세트와 체리 블로섬 칵테일을 선보인다. 37그릴(37 Grill)의 5개 코스로 구성된 '37그릴 체리 블로섬 세트'는 시트러스 폼을 얹은 '팬에 구운 키조개와 홍합요리', 새콤달콤한 석류 소스를 곁들인 '송아지 안심 스테이크', 체리 절임을 곁들인 '로즈 티 소르베', 화이트 초콜릿 시트와 체리 마스카포네 크림을 얹은 '블랑망제(젤리)' 등 봄의 정취를 담아낸 요리로 구성됐다. 가격은 14만5000원(1인당, 세금 포함)이다.

한강뷰가 아름다운 37바는 벚꽃을 닮은 핑크 빛 체리 블로섬 칵테일 6종을 선보인다. 로즈, 라즈베리, 리치의 향긋함과 청포도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체리 블로섬 마티니', 달콤한 과일펀치에 솜사탕을 얹어 벚꽃나무 위에 피어나는 뭉게구름을 표현한 '체리 블로섬 클라우드', 핑크, 그린, 오렌지 3색 레이어로 벚꽃, 새싹, 봄바람 등 봄에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체리 블로섬 샷(Cherry Blossom Shot)' 등이 벚꽃축제의 여운을 더해준다. 가격은 잔당 2만원부터 2만5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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