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올 봄을 겨냥해 선보인 4가지 콘셉트의 벽지 중 하나인 '프랜치 클래식'.

▲LG하우시스가 올 봄을 겨냥해 선보인 4가지 콘셉트의 벽지 중 하나인 '프랜치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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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LG하우시스는 올 봄을 겨냥해 '스칸디나비안 무드', '프랜치 클래식', '모던 시크', '컴포트 네이쳐' 등 4가지 콘셉트의 벽지를 새로 선보인다. 각 컨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의 무지벽지를 함께 출시하고 이를 활용한 인테리어를 제안해 고객들이 손쉽게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LG하우시스의 '패브릭' 벽지는 니트(Knit), 리넨(Linen), 데님(Denim) 등 옷감으로 쓰이는 직물의 느낌의 무지 벽지를 비롯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헤링본, 하운드투스 등 다양한 패턴 디자인을 구현했다. 실제 직물과 같은 촉감과 입체감으로 포근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최근 가구, 소품 등 인테리어 관련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북유럽 풍의 인테리어와도 최적의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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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의 바닥재 '지아소리잠'과 '지아 휴앤미'는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옥수수를 원료로 한 식물성 수지(PLA)를 적용해 환경호르몬 및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바닥재다. 두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건축자재의 포름알데히드(HCHO), 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등 유해물질 방출량에 따라 부여하는 'HB마크'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성을 인증 받았다.


지아소리잠은 기존 4.5mm 두께의 제품과 함께 국내 주거용 바닥재 최초로 6.0mm 두께를 적용해 경량충격음 감소 효과를 높였다. 소음을 줄이는 2층 구조의 차음 소재를 적용해 의자 끄는 소리, 청소기 소리 등 실생활소음(경량충격음)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고, 탄성력도 높아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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