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KBO 야구 티셔츠 조기완판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제로투세븐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해 출시한 야구티셔츠가 조기완판됐다.
18일 제로투세븐닷컴은 '알로앤루 KBO 야구티셔츠앤모자'의 사전 예약 한정판매가 12일 시작한지 하루만에 티셔츠의 전 수량이 품절됐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KBO 소속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기반으로 알로앤루의 캐릭터 '알로'와 '루'가 더해져 깜찍하고 귀여운 야구장 베이비 룩을 완성했다. 티셔츠에는 10개 구단의 공식 앰블럼과 상징컬러를 적용했으며, 모자는 스냅백 스타일에 귀여운 캐릭터를 접목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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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기간 동안 티셔츠를 구매하면, 뒷면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마킹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인기를 얻었다.
한편, 알로앤루는 예약판매 완판에 힘입어 프로야구 개막(28일) 전날인 27일부터 알로앤루 전 매장과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에서 '알로앤루& KBO 베이비 야구티셔츠·모자'를 공식 출시한다. 사전 온라인 예약판매 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마킹서비스는 오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티셔츠와 모자 세트를 구입하면 한정수량에 한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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