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 골프, 입문자를 위한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정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TD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헤리토리 골프(HERITORY GOLF)'가 첫 라운딩을 앞둔 골프 비기너들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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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제품은 큐롯(치마바지)과 윈드브레이커다. 큐롯은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이고, 전면에 오크목을 형상화한 오크목 패턴 프린트를 수놓았다. 화이트와 네이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비비드한 레드, 옐로우, 핑크 등 다양한 컬러나 기본 티셔츠, 짚업 가디건, 스웨터 등 여러 스타일의 상의와도 매치하기가 쉽다. 소비자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윈드브레이커는 남성 비기너 추천제품이다. 실용적이고 내구성이 좋은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짚업 점퍼로, 경쾌한 옐로우 색상에 대비되는 블랙 컬러의 지퍼 배색을 적용했다. 색상은 옐로우 컬러와 네이비 2가지이며, 소비자가격은 25만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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