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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꼬막 효능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남해안과 서해안 만에 주로 서식하는 꼬막이 동맥경화 예방과 간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한 '꼬막의 기능성 성분과 가공식품 개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꼬막에는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과 아스파르트산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꼬막에는 간 기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축적을 예방하는 타우린과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는 베타인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꼬막에는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관여하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다양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꼬막에는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관여하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다양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꼬막은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어 어린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꼬막은 100g당 칼로리가 8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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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예방, 피로회복, 숙취 해소, 지방간 예방에도 큰 도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의학에서는 꼬막의 성질은 서늘한 편이기 때문에 체질이 냉한 사람의 경우에는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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