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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바오 바오 왕과 함께 보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맥 앤 바오바오왕'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바오 바오 왕은 중국의 대표적인 사교계 명사이자 주얼리 디자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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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부드러운 펄이 보석처럼 표현되는 골드와 브라운, 핑크 등 5가지 컬러의 아이섀도우가 하나의 팔레트에 담겨있는 벨룩스 펄퓨전 아이섀도우와 은은한 피부의 윤기를 표현해 줄 파우더, 그리고 다채로운 색의 젬스톤에서 영감을 받은 오렌지와 핑크빛의 립스틱과 네일 라커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바오바오왕의 시그너처가 새겨져 있는 반짝이는 금빛과 고급스러운 벨벳느낌이 나는 갈색빛의 스페셜 패키지에 담겼다.


제품은 16일부터 맥 공식 온라인몰(http://www.maccosmetics.co.kr)에서 먼저 선보이며, 20일부터 맥 일부 매장에서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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