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보닌 새 모델에 김영광 발탁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G생활건강이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을 남성화장품 보닌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김영광이 모델 출신의 배우로서 아름다운 남성미와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으며, 한류스타로 등극하는 등 활약이 돋보여 보닌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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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은 '보닌' 첫 지면광고에서 건강한 피부의 남성미와 부드러운 미소는 물론, 강렬한 눈빛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천진난만한 미소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보닌 모델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LG생활건강 남성화장품 '보닌'은 남성 시판 화장품 시장의 1등 브랜드로, 시장변화를 빠르게 예측해 그루밍족을 겨냥한 세분화된 맞춤 남성화장품을 선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보닌 원 플루이드', '보닌 올인원 모이스처 플루이드' 등 보닌 올인원 화장품은 편의성과 비용의 장점으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3% 이상 신장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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