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킨 모델이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서 2015년형을 홍보하고 있다.

골프스킨 모델이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서 2015년형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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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킨이 2015년형 모델 '투볼'과 '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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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출시된 이른바 골프채 보호 필름이다. 투볼스킨은 헤드 크라운에 붙인 골프공 크기의 동심원 두 개가 어드레스 시 타깃 정렬을 도와주는 동시에 스윙 시 눈에 잔상이 남아 스윙궤도를 점검할 수 있는 효과까지 있다. 립스킨은 드라이버와 우드 리딩에지에 부착해 이동 시 클럽끼리 부딪혀 손상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셋업에서는 페이스 면의 정렬을 확인할 수 있다.


프리사이즈로 제작돼 누구나 원하는 디자인을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다. 투볼 1만5000원, 립 1만원 등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매력이다. 도색이 벗겨진 오래된 드라이버를 재활용하는데도 그만이다. 12일 코엑스에서 시작된 2015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서 이미 골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국 150여개 골프샵 및 백화점 골프용품코너, 지마켓과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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