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도 계산기, 신체질량지수(BMI) 활용해 비만도 측정


자료사진. 사진제공=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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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본격적인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비만도 계산기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계산기는 자신의 성별과 신장, 체중, 나이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비만도를 측정할 수 있다. 계산법이 간단해 보이지만, 비만도 계산기는 신체질량지수인 BMI(Body Mass Index)에 근거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다.

비만도 계산기의 BMI 계산법은 BMI지수= 몸무게(㎏) ÷ (신장(m) × 신장(m))이다. 이 비만도 계산기에서 산출된 값이 18.5이하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나뉜다.


한편 미국의 건강정보사이트 엠디(MD)가 발표한 '뱃살을 뺄 수 있는 10가지 습관'도 온라인에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엠디가 전한 뱃살 빼는 습관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하루 24시간 중 가장 중요한 식사가 아침식사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점심, 저녁 때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2. 간식 시간을 갖자=배고픔을 참으면 다음 식사 때 과식할 확률이 높다. 때문에 간식 타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단, 칼로리가 높은 음식보다 몸에 좋은 견과류나 과일 등을 먹는 것이 좋다.


3. 개인 접시를 활용하고 식사 시간은 20분 이상 유지한다=식사 때 마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갖자=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에 머리 싸맬 필요 없다. 그보다 규칙적인 식사로 몸을 건강하게 가꾸자.


5.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어라=컴퓨터 책상이나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 과식할 확률이 높아진다. 식탁에 앉아 정량을 접시에 덜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6. 허기질 때 식품 매장 방문은 금물이다=허기질 때 식료품 가게에 가면 먹거리에 대한 충동구매를 유발할 수 있다. 식탐을 덜 느낄 때 쇼핑하자.


7. 물을 마시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다=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식감도 잘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좋다고 한다. 또한 식사 중간 중간 마다 적당한 물을 마시면 과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8. 저녁 식사 후 양치질 하라=저녁 식사 후 양치질을 하면 식탐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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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간식을 먹는다면 '미니 식사'처럼 해라=간식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권한다.


10. 식사 습관을 고치자=남긴 밥이 아깝다고 다 먹어선 곤란하다. 과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랩에 싸서 내일 다시 먹는 것이 좋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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