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기자단, 3월부터 도정현장 누빈다
도내 고등학교 1~2년생 110명 14일 도청서 발대식갖고, 본격 활동시작…매월1회 현장 취재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청소년 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14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청소년기자,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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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기자단은 앞으로 매월 1회 경기도정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또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꿈나무기자단, 대학생으로 구성된 경기도대학생기자단, 경기도의 SNS 활동가인 소셜락커와 함께 세대별 소통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달 14일부터 24일까지 31개 시ㆍ군 고등학교 1, 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자단을 모집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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