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깁스 위로 적힌 글귀, "엄마 사랑해♡ 쪽"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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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5)은 13일 오전 서울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주주총회에 깁스를 한 채 참석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부진 사장이 깁스를 한 이유는 2~3일 전 집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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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의 깁스 위에는 '엄마 사랑해♡쪽~'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이 사장은 열흘 후 깁스를 풀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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