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은 현대증권 대표이사가 주주통회에서 안건을 발표하고 있다.

윤경은 현대증권 대표이사가 주주통회에서 안건을 발표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윤경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5:30 기준 대표이사의 연임 안건이 주주통회를 통과했다.

현대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14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이익배당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윤경은 대표이사와 박윌리엄 사외이사를 각각 재선임했다. 박윌리엄 사외이사는 이날 감사위원으로도 신규 선임됐다.

AD

2014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이익배당(보통주 1주당 50원) 등의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도 회사 측 원안대로 가결됐다.


처음 도입한 전자투표에는 7만6000명의 주주 중에 4명만이 투표에 참가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