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넥센타이어는 프리미엄 등급의 엔페라 제품에 ‘명작 신(新) 명품보증제도’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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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명작 新 명품보증제도’는 엔페라 AU5와 엔페라 RU5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소비자의 과실과 관계없이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다.

2008년 N7000 명품보증제도와 2014년 윈터타이어 명품보증제도에 이어 3번째 시행되는 보증제도다. 2015년 말까지 시행되며 보증기간은 2016년 12월까지다.

넥센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페라는 높은 품질력 및 우수한 승차감, 정숙성 등으로 각종 자동차 동호회에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프리미엄 상품군의 마모성능이 전반적으로 부족한데 반해 엔페라 AU5는 마모지수가 560으로 국내 프리미엄 상품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한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은 “이번 新 명품보증제도는 넥센타이어의 품질,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시행하는 제도”라며 “넥센타이어가 자랑하는 엔페라 제품이 고객들에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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