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경순대국 대학로점 오픈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다하누의 순대국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www.kksundae.com 대표 최계경)은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대학로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한약재를 함께 달인 양념장을 사용하며 국내산 돼지고기와 순대를 부담 없는 가격인 4~5000원 대에 판매한다. 4인석 기준 9개의 테이블, 38 좌석을 포함하고 있는 19평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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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으로 개설비용 4000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메뉴의 특성상 변두리 상권 창업도 가능하고, 예비 창업주들의 권리금과 임대료 부담은 물론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주고 있다. 또 본사가 국물에서부터 고기까지 완제품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조리가 간편해 전문 주방 인력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창업 희망자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천호동에 다하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설명회를 참고하면 된다.1577-7545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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