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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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초소형 액션캠 폴라로이드 '큐브'가 '사랑이 효과'로 방송 후 판매량이 종전대비 3배 급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액션캠 큐브를 가지고 노는 장면이 방송된 이후 제품 문의가 늘고 판매량도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폴라로이드 큐브의 국내 유통·마케팅을 담당하는 썬포토는 "방송 후 이틀간 제품 문의 전화가 평소 대비 2배 이상 늘고 큐브 판매량 역시 방송 전이었던 2월 동기간 대비 3배 이상 크게 뛰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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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에서는 한 음식점에서 추사랑이 장난감을 연상시키는 액션캠 큐브를 만져보다가 직접 영상을 찍으며 장난치는 장면이 방송됐다. 실제 추사랑이 액션캠 큐브로 촬영한 영상도 함께 방송됐다.

폴라로이드 큐브는 3.5cm 크기의 정육면체 디자인에 무게(마이크로SD 카드 포함)는 47g이다. 풀HD(1920x1080), HD(1280x720) 각각 30 프레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가격은 17만3000원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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