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닉구딸, 브라이덜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랑스 고급 향수 브랜드 '아닉구딸'이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 신부를 위한 ‘브라이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닉구딸 ‘브라이덜 컬렉션’은 순백의 예비 신부에 가장 어울리는 화이트 플라워 모티브의 아닉구딸 베스트셀러,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신부를 위한 향수 제품으로는 가르데니아의 향기를 표현한 '엉 마뗑 도하주(Un Matin D’orage)' 화이트 플라워 향기를 섬세하게 표현한 '플뢰르 블랑쉬 퍼퓸드 샤워젤앤바디크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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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향수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신사의 열정’을 모티브로 창조된 '오 드 무슈(Eau de Monsieur)' 향수가 있고, 신혼부부의 신혼 집을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홈 컬렉션 제품으로 무화과 열매의 향기를 담은 '수르피기에 캔들(Sous le Figuer)' 준비됐다.
브라이덜 컬렉션 출시 기념으로 3월 한달 간 아닉구딸 백화점 매장에서는 특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인의 청첩장을 소지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예비 신부에게 아닉구딸 허니문 키트가 기프트로 제공되며, 이는 여성과 남성의 미니어처 퍼퓸 (15mL)과 퍼퓸드 바디크림 미니어처 (30mL)로 구성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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