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지난 2월 소기업낙관지수가 1월 대비 0.1포인트 오른 98.0을 기록했다고 1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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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된 소기업낙관지수는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전미자영업연맹(NFIB)의 설문조사 결과 716명의 응답자 중 14%가 앞으로 몇 개월 내 직원들의 임금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해 전월 대비 2%포인트 높아졌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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