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세계석유회의(WPC) 한국위원회 제7대 회장에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이 선임됐다.


10일 WPC 한국위원회는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와 이사회에서 서 사장을 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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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장은 이에 따라 3년 임기를 마치고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WPC는 주요 석유 생산국과 소비국 등 69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석유산업 국제기구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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