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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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진혁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공식적인 마지막 스케줄"이라고 밝혔다.


이날 최진혁은 "'오만과 편견' 때 나왔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 반갑다. 진짜 공식적인 마지막 스케줄이다. 입대 전 마지막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비공식적인 스케줄은 더 있는 것이냐"고 물었고 그는 "커피 마시는 자리 정도는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혁은 배우 장혁이 군대에 대해 조언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장혁 형이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이니까 배울 것도 많다. 배우가 자유로운 사람이다 보니까 갇혀있는 경우가 별로 없지 않냐. 그 상황에서 도움 되고 배우는 것도 많다'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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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같은 날 입대하는 JYJ김재중, 슈퍼주니어 성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진혁은 오는 3월 3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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