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독일 DAX지수에 투자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9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5271회’는 독일지수(DAX)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7.00%를 추구하며 3개월마다 총 6차례의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 기준이다. 녹인은 60%이다.

AD

‘하나대투증권 ELS 5266회’는 새롭게 출시하는 온라인 전용 ELS이다.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7.80%를 추구하는 상품으로 고객이 투자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상담실(1588-31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