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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화그룹은 15일 미래의 노벨상 후보를 육성하기 위한 과학 경진대회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5'를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우수한 과학영재를 조기 발굴하고 창의적인 미래 과학기술 인력 양성에 공헌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지구를 살리자'라는 일관된 주제로 올해 5년째인 행사다. 대상 수상자 장학금 4000만원과 해외탐방비 등을 포함해 총 상금 규모는 3억5000만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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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16일 시작된다. 신청은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전용 홈페이지(www.sciencechallenge.or.kr)를 통해 하면 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00개팀은 6월 13일부터 2차 예선에 참가하며 이를 통과한 30개팀은 100만원의 지원비를 받아 연구를 계속하게 된다. 본선 및 시상식은 8월 20일부터 1박2일 동안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화인재경영원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본선 진출 팀을 전년보다 10팀 늘려 총 30팀을 선정한다. 대상 4000만원, 금상 2개팀 각 200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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