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00세 시대 실현 위한 '금천체력인증센터' 개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9일 오후 2시 금천구 보건소 4층에서 금천체력인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차성수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이목희 국회의원, 금천구의회 정병재 의장, 이창섭 국민체육진공단 이사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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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사회 전체가 건강해야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건강을 돌보는 것은 개인을 넘어 사회의 문제"라며 "이 센터에서는 연령에 따라 한사람 한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처방이 내려지게 된다. 주민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천체력인증센터는 맞춤형 체력증진프로그램으로 대사증후군, 금연클리닉, 스트레스 검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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