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TIGER ETF 거래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HMC투자증권이 9일부터 5월8일까지 ‘타이거 상장지수펀드(TIGER ETF)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종목코드:204480) 1000주 또는 ‘TIGER차이나A300’(종목코드:192090) 3000주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간단위 선착순 50명에게 소정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위 두 종목을 거래한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3명)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골드바도 증정한다. 이번 ETF 거래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 한하여 응모된다.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와 ‘TIGER차이나A300’은 중국본토에 투자되는 CSI 300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며,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는 지수의 일간 변동률 2배, 그리고 ‘TIGER차이나A300’은 지수의 1배 움직임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이 ETF가 추종하는 CSI300지수는 중국 본토 상하이와 선전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가운데 시가 총액, 유동성, 거래량, 재무현황 등을 고려해 선정된 중국을 대표하는 우량종목 300개로 구성된다.
한 석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은 “중국본토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 지고 있어 중국시장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ETF 거래 이벤트를 시작했다”며 “고객들이 HMC투자증권의 금융 거래를 통해서 자산의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연계한 서비스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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