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사진=KBS2 '1박2일' 캡쳐]

김종민 [사진=KBS2 '1박2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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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종민, 요속 측정 5등 "나 웬만하면 창피하지 않는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박2일에서 김종민이 잠자리 복불복 내기를 위한 요속 측정에서 멤버들 중 꼴등과 별 차이 없는 5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요속을 측정했다. 제작진의 이야기를 들은 모든 멤버들은 모두 강한 불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렵게 측정을 마친 멤버들은 결과 발표에서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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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등은 면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발표를 위해 자리한 의사는 먼저 5등을 발표했다. 5등은 김종민으로 그 다음 발표된 4등과 큰 요속 차이를 보이며 꼴등과 다름없는 요속 결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이에 얼굴까지 붉히며 "나 웬만하면 창피하지 않는데 이건 왜 이렇게 부끄럽지?"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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