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지난 1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9년여 만에 가장 많은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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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은 1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5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전월 대비 증가율은 1.1%로 201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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