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면담한다. 박 회장은 지난달 말 정기총회에서 6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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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박 회장에게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고 앞으로 노동계와 재계가 힘을 합쳐서 노사관계 등을 잘 풀어갈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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