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지난달 25일 상황실에서 이준수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5·2016년 중앙부처 등 공모사업 대응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완도군은 지난달 25일 상황실에서 이준수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5·2016년 중앙부처 등 공모사업 대응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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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모사업 19건 신청응모, 추가 17건 응모 적극 대응하기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뛰어든다.

군은 지난달 25일 상황실에서 이준수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5·2016년 중앙부처 등 공모사업 대응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 조직개편이후 공모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설한 공모지원담당이 주최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함과 동시에 내년도 중앙부처 등 공모사업 계획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각 실과소장들은 공모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한 후 각종 공모사업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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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군수는 “지금은 예전과 같이 일괄적으로 국비를 나눠주지 않고 사업을 공모해 선정 되어야만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며 “중앙부처에서 실시예정인 각종 공모사업을 미리 파악해 사업계획을 준비함으로써 우리군 실정에 맞는 신규사업을 발굴 추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올해 완도군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19건을 현재까지 신청했으며 앞으로 17건의 추가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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