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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일본)=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26일 오후 1시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와 롯데의 연습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가고시마 지역에 25일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26일 오전 10시 현재도 이어지고 있고, 이에 두 팀은 이날 오전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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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두 팀은 근력강화운동과 실내훈련 등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가고시마에서 2차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두 팀은 27일 오후 1시 가모이케 구장에서 다시 연습경기를 한다.


한편 지난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두 팀 간의 연습경기 1차전에서는 kt가 3-1로 승리를 거뒀다. 당시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박세웅(19)이 3이닝 동안 공 마흔여덟 개를 던지며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에서는 박경수(31)가 동점 솔로홈런 포함 2타수 1안타 1타점을, 김동명(26)의 결승 투런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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